천사의미소님의 투데이

쪽지함
선물하기
현재 2,36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6

05 2012

10

05 2012
  • 인강 종료기간이 얼마 남지않은데다 하필 창수와 축제 기간이 겹쳐 공부할 시간도 별로 없어 지금 진도 나가기에 급급한 것 같다 하지만 아무래도 남은 강의를 버리는 것보단 나은듯 싶지만 그래도 더 자세히 이해하고 넘어가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아쉽다 지금 전공 배우는 마음가짐으로 학문을 한다는 마음 그대로 실천하고 싶은데 과거의 나의 방탕한 생활덕분에.. 이 고생과 더불어 이 상황을 초래했다.. 아휴 그래도 해보는 데까진 화이팅 하자! 학문을 위해! 그리고 내 미래! 내가 하고싶은 것! 살고 싶은 것! 을 위한 공부와 생활..ㅎㅎ 모두 화이팅이다 화이팅!!

22

04 2012
  • 이번학기 혹시나했는데 역시나였어 우울하다 집가고싶다 학교다니기 싫다 그냥.. 기분에 의한 객기일수도 모르니 일단 참고 있겠다만은 여하튼 짜증난다
  • 인생오십년 님이 추천합니다.

    추천목록

21

04 2012
  • 솔직히 어떤 사람이 싫을 땐 딱히 이유가 없다 특정한 사건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걍 싫다 그냥 느낌이 별로고 마주치는 것도 엮이는 것도 말거는 것도 싫다 어떤 사람이 싫다고 할 때 이유없이 싫다고 하면 괜한 성격파탄자 취급을 받는데 어쩌겠나 그냥 싫은데 사람 싫은덴 이유가 없어 걍 싫지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만 모아놓고 기분 좋게 살았으면 좋겠다 사람때문에 신경쓰고 기분 엿같아지는 경우가 제일 엿같음

16

04 2012
  • 수동적으로 살고싶다
    인생은 내가 직접 알아가고 배워가면서 스스로 결정내려야 할 일이 너무 많이서 피곤해
    누가 좀 넌 이러니까! 이러이렇게해! 시켜줬으면 좋겠구먼 ㅜㅜ

27

03 2012
  • 저번학기에 다른건 몰라도 밤만은 세지 말자고 했는데... 세버렸어... 뭔가 사소한 일이지만 내가 꽉쥐고있던 무언가가 끊어진 기분.....

24

02 2012
  • 뭔가 다 마지막같다 사람들이 나한테 건네는 말 한마디한마디가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뭔가 다 소중하다 다들 다시 못만날 사람같다 다시 볼줄 알면서 하는 작별인사인데도 왠지 못볼것같은 느낌이 든다 그냥 슬프고 미안하기만하다
더보기

댓글 삭제 닫기

선택하신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