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 종료기간이 얼마 남지않은데다 하필 창수와 축제 기간이 겹쳐 공부할 시간도 별로 없어 지금 진도 나가기에 급급한 것 같다 하지만 아무래도 남은 강의를 버리는 것보단 나은듯 싶지만 그래도 더 자세히 이해하고 넘어가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아쉽다 지금 전공 배우는 마음가짐으로 학문을 한다는 마음 그대로 실천하고 싶은데 과거의 나의 방탕한 생활덕분에.. 이 고생과 더불어 이 상황을 초래했다.. 아휴 그래도 해보는 데까진 화이팅 하자! 학문을 위해! 그리고 내 미래! 내가 하고싶은 것! 살고 싶은 것! 을 위한 공부와 생활..ㅎㅎ 모두 화이팅이다 화이팅!!
솔직히 어떤 사람이 싫을 땐 딱히 이유가 없다 특정한 사건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걍 싫다 그냥 느낌이 별로고 마주치는 것도 엮이는 것도 말거는 것도 싫다 어떤 사람이 싫다고 할 때 이유없이 싫다고 하면 괜한 성격파탄자 취급을 받는데 어쩌겠나 그냥 싫은데 사람 싫은덴 이유가 없어 걍 싫지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만 모아놓고 기분 좋게 살았으면 좋겠다 사람때문에 신경쓰고 기분 엿같아지는 경우가 제일 엿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