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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4 개의 글이 있습니다

오늘 동방신기 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

    • june
    • 스타도 팬이랑 직거래 하면 어떨까요? 팬질에는 돈이 어마어마 하게 들어가는데, 매번 스타들은 못받는다고 난리고... 직접 앨범제작하고 홍보하고 사이트에서 팔고. 저번에 장기하와 얼굴들있는 쪽도 그렇게 하고 에픽하이도 그렇게 하던데... 그럼 광고 같은거 잡기가 힘들까요? 아직은 기획사의 힘?- 2년전  
    • Blen..
    • 흠.. 중요한건 뜨기 전이 아닐까요? 뜨기 전까지 기획사에서는 만들기 위해 엄청난 돈, 시간, 노력을 투입 하잖아요... ;; 뭐.. 장기하나..에픽하이처럼 능력이 있다면.. 저렇게 하겠지만.. 그게아니라면.. 기획사의 힘이..ㅋ-2년전  

    • 설이
    • 동방신기 일본에서 돈 잘벌고 있는뎁 +_+ 해체 안한데요~- 2년전  
    • Blen..
    • 동방신기가.. 우리나라에 돈 마니 벌어다 주고 있는데.. 그쵸 그쵸?-2년전  
    • 도라에몽
    • 그래여? 그럼 셋이서 왜 고소하고 그런담요... 한번 괜히 관심받고 싶은걸까요? 유노윤호때매 맘이 아팠는데. ㅎㅎㅎ 해체하지말길.-2년전  
    • june
    • 에쎔에 꽤나 퍼줬다고 생각하는 본인은 이번에 또 한번 에쎔에 질릴 뿐이고.-2년전  
    • Blen..
    • 오늘 아침에 뉴스기사 읽어보니... SM에서 이것저것 많이 줬다고..;;; 현금 110억 + 고급승용차까지 줬다고 하던데..;;; 근데.. 그전에 키우면서도 돈이 많이 들어가지 않았을까요? 이것도 손익분기점이 있겠죠? ㅋ-2년전  
    • june
    • 아주 오래전에 이수만 대표와 친분이 있다고 하시던 모씨가 신문 칼럼에 일본의 기획사들의 예를 들면서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배부른 소리한다고 하고 그랬더랬어요. 그때가 에쵸들로 시끌시끌할때였는데... 주식 문제도 있었고, 그땐 몰랐는데 지금 보니까 기획사 도움주는 그런 칼럼이었던거 같네요. 연예인들 세상은 워낙 별천지라... 제게는 일억만 있어도 엄청난데 그 쪽에선 별로 가치가 없는거 같아요. 두당 110억도 아니고 말이죠. 회사 소유로 나가는거 생각하고 벌어들이는 거 생각하면 회사측에서 너무 짜게 군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2년전  

    • Blenz
    • ▶다음은 동방신기 3인의 공식 입장 전문 1. 데뷔 후 5년간 세 멤버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수립하여 진행한 일정으로 인하여 몸과 마음이 너무나 지쳤습니다. 2. 13년이라는 전속 계약 기간은 사실상 종신 계약을 의미했습니다. 3. 멤버들은 SM으로부터 노력에 합당한 대우를 받지도 못하였습니다. 4. 멤버들은 부당한 계약의 시정을 수 차례 요구하였으나, SM은 멤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5. 화장품 사업 투자는 연예활동과는 무관한 재무적 투자로서 이번 가처분 신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이 사건의 본질은 전속 계약의 부당성입니다. 6. 멤버들은 결코 동방신기의 해체를 원하지 않으며 부당한 계약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할 뿐입니다. 7. 더욱 성숙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출처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80315477- 2년전  
    • 도라에몽
    • 등따시고배부르니거만해진건가. 하지만 유노윤호 쵝오!-2년전  

    • Blenz
    • 4. 멤버들은 부당한 계약의 시정을 수 차례 요구하였으나, SM은 멤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 사람은 SM에 전속 계약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전속 계약의 효력에서 벗어나 각자의 비전에 따른 활동을 하게 해 줄 것을 수 차례 요청하였으나, SM은 이번 일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화장품 사업 투자를 거론하며 본질을 흐리기만 할 뿐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세 사람은 최대한 원만히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자 최종적으로 양측이 만나 대화를 통해 가장 원만한 사태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협의의 장을 마련하여 줄 것까지 요청하였으나 SM은 이조차 응하지 아니한바, 이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에서 SM이 보여준 태도는 더 이상 대화를 통한 해결에 대한 희망을 가지는 것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였기에 결국 세 사람은 법원에 이 문제의 해결을 호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2년전  

    • Blenz
    • 3. 멤버들은 SM으로부터 노력에 합당한 대우를 받지도 못하였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멤버들이 계약 기간 동안 SM으로부터 합당한 대우를 받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계약금이 없음은 물론, 전속 계약상 음반 수익의 분배 조항을 보면, 최초 계약에서는 단일 앨범이 50만장 이상 판매될 경우에만 그 다음 앨범 발매시 멤버 1인당 1,000만원을 받을 수 있을 뿐이고, 50만장 이하로 판매될 경우 단 한 푼도 수익을 배분받지 못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 조항은 2009. 2. 6. 에 이르러서야 개정되었는데, 개정 후에도 멤버들이 앨범 판매로 분배받는 수익금은 앨범판매량에 따라 1인당 0.4%~1%에 불과합니다.- 2년전  

    • Blenz
    • 2. 13년이라는 전속 계약 기간은 사실상 종신 계약을 의미했습니다. 그러나 전속 계약에 의하면, 계약 기간이 무려 13년에 이르고 군 복무 기간을 포함할 경우 15년 이상으로 아직까지도 10년 가까운 시간이 남아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할 때까지를 의미하였고, 전속 계약을 해제할 경우 총 투자금의 3배, 일실 수익의 2배에 해당하는 위약금을 부담하는데다 합의로 계약을 해제할 경우에도 위약금을 물어야 하도록 되어 있어, 수천억 원에 달할 수 있는 위약금 조항으로 계약 해제도 사실상 불가능하였으므로 어쩔 수 없이 SM에 속박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년전  

    • Blenz
    • = 동방신기 소송 내용 = 1. 데뷔 후 5년간 세 멤버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수립하여 진행한 일정으로 인하여 몸과 마음이 너무나 지쳤습니다. 김준수, 김재중, 박유천은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로 2004년 초 데뷔 이후 지금까지 SM의 지시에 따라 한국, 일본, 중국을 넘나들며 1년에 일주일을 제외하고 하루 3-4시간 정도의 수면 시간 밖에 가지지 못하고 스케줄을 소화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세 사람은 건강은 크게 악화되고 정신적 피로감 역시 극에 달하였으나, SM은 동방신기의 해외 진출을 시도하면서 갈수록 더욱 무리한 활동 계획을 일방적으로 수립하였습니다. 결국 위 세 사람은 더 이상 SM에서는 아티스트로서의 꿈을 이루기보다는 회사의 수익 창출을 위한 도구로 소모되고 말 것이라고 판단하였고, 각자의 비전에 따른 연예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라게 되었습니다.- 2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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