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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86 개의 글이 있습니다

오늘 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

    • 쌈바이
    • "오리세이"

      이 책의 첫 장, 작가 소개란에는
      특별한 내용이 없다.

      무슨 이야기냐면
      이 책의 저자인 "구푼"의
      프로필이 없다는 말이다.

      실제로
      이 책을 출판하기 위해서
      출판사와 저자는
      이메일만으로
      소통을 했다고 한다.

      이 책은 만화 형식이며,
      황당하지만 미운 오리와
      멋진 독수리의 사랑을 이야기한다.

      분량은 1시간이면 다 읽을 수 있는 내용임.

      결론, 재미있으며 다소 잔혹하지만
      어느 정도 '사랑'에 대한
      실질적인 분석한 결론을 말하고 있다.

      결말은 스포일러라
      말하기 껄끄럽긔.. 후후- 11개월전  

    • 텔레파시
    • 점심 한끼 굶는다고 쓰러지진 않아.ㅋ
      오늘은 고상하게 서점으로 마실좀 다녀와야지.
      어떤 놈이 내 눈을 자극시킬까?- 1년전  

    • Moonlight Romance
    • [책] 당신과 나 사이에
      거리가 있어야 당신과 나 사이로
      바람이 분다.

      당신과 나 사이에
      창이 있어야 당신과 내가
      눈빛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다.

      어느 한쪽이 창 밖에 서 있어야 한다면
      그 사람은 나였으면
      당신은 그저 다정한 불빛 안에서

      행복해라

      따뜻해라

      - 황경신 '생각이 나서' 중에서-- 1년전  

    • 로징
    • 시험도 끝나고 이제 방학이 시작되니까...
      뭔가 추운 겨울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책이 읽고싶네요~~

      누가 따뜻한 소설 한 권만 추천해주세요~~~~- 1년전  
    • L
    • 그리고 보니 따뜻한 소설을 읽은지가 되게 오래되었네요-_ㅠ 흐음.. "요시모토 바나나"책은 어떨까요? 음... "키친" 정도-1년전  
    • 햄순이
    • 따땃한거... 아 그런거 읽은지 오래됐네여...-1년전  

    • 도라에몽
    • 어제 받아 어제 끝낸 히사시노케이고의 붉은손가락입니다.

      추리소설인데 추리소설이라기엔 그리 섬뜩하지도 않고,
      처음부터 범인도 알리바이도 다 공개된 상태에서
      어떤 줄거리가 전개되는거지?? 라고 생각했는데
      숨을 멈추지 못하고 한권을 끝내버렸네요.

      가슴이 아릿한 추리소설... 입니다. 추천.

      이분의 책은 좀 읽어보려합니다.
      이번엔 모방범.- 1년전  
    • 햄순이
    •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은 다 재밌어요 호호호-1년전  
    • L
    • ㅎㅎ 범인을 꼭 알려주고 뒷통수치는게 히가시노 게이고의 멋진점? ㅎㅎ 백야행 -> 환야 시리즈 추천합니다 ㅎ-1년전  
    • 로징
    • 책 제목만 무섭지 내용은 안 그렇다고 하던데 왠지 궁금하네요 ㅋㅋ 시간이 있다면 읽어볼게요.-1년전  
    • 햄순이
    • 다 져아여 읽어보시길 추쵼 ㅋ-1년전  

    • 별총총☆
    •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 이도우.


      가을에 딱 읽기 좋은 연애소설.
      읽고나면 외로움에 몸부림 치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ㅋㅋㅋ
      일단 남자주인공은 라디오피디고 여자주인공은 라디오작가.

      작가가 여자라 그런지 상황들이라든지 여자주인공의 행동이라든지가 아주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어요.
      재미있습니다 :)
      연애하고 싶어질꺼예요~ 가볍게 읽어보세요~

      읽고나면 가장먼저 드는 생각이.
      드라마로 만들어줘. 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남자주인공은 이선균이 여자주인공은 최정윤(맞나;)이 했으면 하는 소망이;;;

      추천해요~읽어보세요~
      연애소설쪽에선 나름 유명한 책!
      :)


      *
      파워를 끄고 노트북을 닫았다.
      방금 쓴 문장은 말이 안 된다.
      세상의 모든 사랑이 무사할 수 있나? 그렇지 않다.
      서로 부딪치는 사랑, 동시에 얽혀 있는 무수한 사랑들.
      어느 사랑이 이루어지면 다른 사랑은 날개를 접어야만 할 때도 있다.
      그 모순 속에서도 사랑들이 편안하게 아침을 맞이하고,
      눈물 흘리더라도 다시 손 붙잡고 밤을 맞이하기를 바라는 건 무슨 마음인지.
      무사하기를. 당신들도 나도, 같이.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중에서- 1년전  
    • SSam..
    • 요즘 읽고 있는 책이 이거였군... 잼있을거 같네..-1년전  
    • 별총총☆
    • 읽은지는 오백만년됐음.ㅋㅋㅋ그냥 가을에 어울리겠다 싶어서 추천한거임~^^요즘은 지식e 읽고있어,ㅋㅋㅋ지식이 막쌓이네 그려;;;--1년전  

    • 햄순이
    • 반짝반짝 빛나는 - 에쿠니 가오리
      처음에 이 책을 선물받고는 내용 자체에 대해 부정했는데.
      오랫만에 다시 들고 인내를 가지고 끝까지 읽어보았는데...음...
      제가 지나친것이 있는것 같았어요..
      마지막 까지 읽었을때..아.....아......이런 감탄사밖에 안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한번 읽어보시는것도 괜찮은 소설입니다.
      작가가 일단 유명하잖아요 ^-^- 1년전  
    • 폴른블루
    • 이거 전번에 투데이에 올렸던것..응 맞지? 목록에 추가해놓겠어-1년전  
    • 햄순이
    • 웅 맞아 ㅎㅎ 뭐 하나 올릴까 보다가 책상위에 있길래 ...한번 봐..내용은 특이하지만. 뭐 볼만해.-1년전  
    • 페페로미..
    • 에쿠니 가오리 책은 문체는 좋은데... 읽고나면 흠.. 먼가 개운치않어....-1년전  
    • 햄순이
    • 이것보다 냉정과 열정사이를 더 좋아해요...영화는 정말 백번본거같아.-1년전  
    • 페페로미..
    • 난 그거 아이폰에.... 항상 있지... OST 하고... 그 Blue쓴 츠지 히토나리의 "사요나라 이츠카" 읽었는데.. So So~-1년전  
    • 햄순이
    • 사요나라 이츠카 영화로 보고싶어서 다운받아놓고 여직 못보고 있어욜....ㅎㅎㅎ 책으로도 있구나~~-1년전  
    • 페페로미..
    • 아이고야~ 책이 원작이야~~~ 느낌은 니가 별로 안좋아할꺼 같다... 저번에 얘기한 그 느낌 또 받을까봐 ㅋㅋ-1년전  
    • 햄순이
    • 그 느낌...? 이거 예고편만 봤거든여. 약혼자 있는 남자가 사랑에 빠진다. 그설정..그것만 알어염-1년전  
    • 페페로미..
    • ㅋㅋㅋ 결말이 다르다던데.. 그건 모르겠네.. 머 사랑얘긴데.. 니가 싫어하는 류야.. ㅋㅋ-1년전  
    • 햄순이
    • 아 징짜? ㅎㅎㅎㅎㅎ-1년전  
    • 페페로미..
    • "싫어 할 수 도 있는...?" 이 맞겠다....얼마전 니가 한말이 맞다면 ㅋㅋㅋㅋㅋㅋㅋ-1년전  
    • 햄순이
    • 얼마전 내가 한말이 뭘까 (' -') 궁금증 유발 ㅠ-1년전  
    • 페페로미..
    • ㅎㅎ 영화를 보면 알꺼야 ㅋㅋ-1년전  
    • 별총총☆
    • 에쿠니가오리.의 책은 이래서 좋아.라는 느낌을 주는 '반짝반짝 빛나는' 일본특유의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좋아요 이 책!^^-1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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