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는 손목의 맥박이 뛰는 부분에 뿌리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매번 동일한 곳에 뿌리면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 특정 부위에 너무 가까이 대고 뿌리기보다는 팔 안쪽이나 허리 양 옆에서 10cm정도 떨어져서 2~3회 뿌리는게 은은하면서도 자극 없이 향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가장 쉽게 저지르는 실수가 향수를 뿌리고 손목을 마구 비비는 건데 이럴 경우 향끼리 섞이면서 본래의 향을 느낄 수 없게 되니 조심할 것. (자료제공: 삼성출판사 '에디터T의 스타일 사전')
흠... 참고 해봐야 할듯 해요..^^ㅋ- 2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