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님의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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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8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6

10 2010

26

09 2010
  • 나날의 폭식의 생활화. 흉할정도로 먹는데 애들이 부럽대. 뭐지. 내가 얼마나 많이 먹어서 이정도길래 부럽다는거지, 몰라아. 시험 2주남았어요-

26

09 2010
  • 여기서 딱 오키로 빼고 만다. 두고 보라지. 난 마의 44가 되겠어
    .
    .
    .
    그래도 먹지마, 다 내꺼야.

23

09 2010
  • 아아 그래도 이건 슬픈소식. 제동생이 어제 코를 할퀴었는데, 그게 상처로 자리잡았네요ㅠ 안그래도 흉진얼굴인데ㅠ 크기만 해봐라, 이불덮어 때려줄테다-!!

    • 햄순이
    • 에고에고 약 잘발라요.....얼굴에 흉지믄 안되용 -1년전  
    • 나야
    • 으음. 동생한대 쥐어박을수 있다면 그냥 나을것 같네요ㅋㅋ-1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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