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시아님의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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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3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29

09 2010

    • 햄순이
    • 전 몸살기운이 스믈스믈 올라오네열 ㅠ -1년전  
    • 윤 시아
    • 아 정말요-? 건강하세요ㅠ 전 아직은 괜찮아요. 집에만 있다보니ㅎㅎ-1년전  
    • 햄순이
    • 눼에~~ 저녁으로 따신 국시를 먹고왔어요! 아자아자!-1년전  
  •  

05

09 2010
  • 우앗- 오랜만이예요/
    전 학교생활에 치여서 죽어나고 있어요ㅠ
    수행평가들도 속속히 출현하고 있구ㅠ
    개인 과제가 편한데 왜 자꾸 단체 과제를 주시나 모르겠어요.
    귀찮은건 딱! 질색인데, 만나서 연습 따위나 해야하고.
    정말 시간 뺏긴다니까요? 에휴..
    아 그리구 헬리젯이 많이 바꼈네요/~

    • 윤 시아
    •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ㅠㅠ 저희집은 이번에 태풍이 와서 유리창이 깨졌답니다ㅠ-1년전  
    • 도라에몽
    • 이긍.. 저희동네도 몇집깨졌는데, 저희지븐 다행히.. 헐..ㅂ-1년전  
    • 윤 시아
    • 그날 학교에 가는데 학교 옆에 산이 있거든요? 가는길이 완젼 정글이 되서ㅎㅎ 교문으로도 못들어 갔어요ㅋㅋ 교문 앞에 큰 나무 하나가 쓰러져서ㅋㅋ 어제 보니까 나무가 소세지 처럼 잘렸더라구요-1년전  
    • 도라에몽
    • 세상에.. 나도 평생 첨봤어요 그런 상황.... 조심조심..-1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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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toxz
    • 건강하게 생활해 나가시나 보군요. 힘내요. (단체 과제.. 라는 거 저도 참 질색인데.. 사실 참 지금와서 보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더군요.. ) -1년전  
    • 윤 시아
    • 넷! 전 언제나 건강하답니다★ 슬슬 아침형 패턴도 적응 중이예요!-1년전  
    • detox..
    • 아 참 멋지십니다.!-1년전  
    • 윤 시아
    • 10년이 되도록 같은 페턴이였는 걸요?ㅎㅎ 학생이 다 그렇죠ㅠㅎ-1년전  
    • detox..
    • 10년의 패턴인가요..-1년전  
    • 윤 시아
    • 그렇죠! 그리고 아직 더 남았죠ㅠㅠ 으아.. 싫어지네요-1년전  
    • detox..
    • 잘 모르니 섣불리 말을 건네기가 애매하군요. 그치만 잘 해내실 것 같네요.-1년전  
    • 윤 시아
    • 누구나 해냈고, 해낼거고, 해내고 있으니까요^^ 뭐, 하기 싫어도 해야하기도 하지만요ㅎㅎ-1년전  
    • detox..
    • 흠 그런가요 늘 화이팅 하시길!-1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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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08 2010
  • 저 퇴원했어요★
    원래 계속 있어야 하는데 개학이니 별수 있나요?ㅎㅎ
    전 병원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요!
    링거도 싫고 소독약 냄새도..
    근데 왜 자꾸 병원이랑 얽히는지 모르겠네요~
    퇴원하는 기쁜 날에 날씨가 꾸리꾸리....
    헤헤- 모두 잘 지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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