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님의 투데이

쪽지함
선물하기
현재 1,36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7

05 2011
  • 멍하게 일하다가 커피 쏳다. 흰티는 다 젖어 얼룩지고, 청바지도 젖고, 오늘 처음 입은 청바인데...ㅠ 바닥도 죄다 젖고.... 여분으로(?) 나둔 후드로 갈아 입었는데... 오랜만에 입는데 얘는 왜이리 조이는 거야...ㅠ
    어서 읽지감치 퇴근해야겠어...ㅠㅠ

15

05 2011

13

05 2011

14

04 2011
  • 탐스러운 향신료이기는 하나, 그 어디에서도 빛을 바라지 못하고 있는 안타가움.

04

04 2011
  • 11년 4월 4일 12시 10분경. 코엑스 도심공항타워 에서 쌈바이님으로 추정되는 남자를보다. 뒤이어 칼님으로 추정되는 남자를보다. 뒤이어 양수니님... 인가 했다가 아니야 라고 생각되는 남자를보다.
더보기

댓글 삭제 닫기

선택하신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