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페이론님의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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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4,18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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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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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12
  • 아파트 장내공원에서 음악틀어놓고 줄넘기....
    구석쟁이에 처박혀서 오분도 못하고 겔겔대다 다시 뛰고....

    그래요 나 창피해서 남들 눈에 안 띄는 데로 숨어들어와서 운동한다....쳇....ㅠㅠ

    • craftws
    • 잘한다!!!! 내두 운동 해야 하는뎅... 최근엔 신경을 못써서~~ -3시간전  
    • 시안페이론
    • 다이어트 성공한 놈=독한 놈,담배 끊은 놈=지독한 놈, 다이어트 성공하고 담배도 끊은 놈=피도 눈물도 없는 놈....현재 지독한 놈....곧 피도 눈물도 없는 놈이 될 예정임-2시간전  
    • craft..
    • 낸 피눈물 없다가 다시 독한 넘으로 주저앉음...ㅋㅋㅋㅋ-2시간전  
    • 시안페이론
    • 혈압약 때문에 무효.ㅡㅡ 저염식 식사로 바꿔-2시간전  
    • craft..
    • ㅋㅋ알따!!-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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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12
  • 퇴근해서 줄넘기....

    역시 나한테는 운동은 계산하고 따지고 하는것보다 그냥 닥치는대로 하는게 맞나보다....
    땀이 주룩주룩....

    • 시안페이론
    • 현실은 팔십팔~!!!켈룩;;;팔십꾸엑;;;;백개도 한번에 못하는 초저질체력임을 자각....심각하다 맘마야 횽 폐기직전인갑다....ㅠ.ㅠ-1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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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05 2012
  • 꿈의 크기가 곧,성공의 크기....

    어머님 지점의 벽보 글귀가 가슴을 울리네....
    꿈을 크게 가져봐도 성공할 순 없다고 할 누군가에게....

    자기합리화를 위한 내 나름대로의 노력이 아닌,
    어느 누가 봐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노력을 했는지....

    그게 아니라면....
    지금 자신이 도피파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당당하게 난 최선을 다 했다고 말할 수 있도록,
    나는 이시간까지 자율야근을 한다.

    ....졸리네....ㅡ..ㅡㅋ;;

18

0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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