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싫어하는 장소는 사막이고, 제일 싫어하는 종족은 모그리야 그리고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게임은 FF12야, 이렇게 병맛나는 시스템과 병맛나는 스토리로 사람 하나 스트레스 제대로 쌓이게 만드는 쿠소게임은 처음 봤어. 내가 어제 새벽부터 했는데, 내 시간이 하늘로 날라가는 뭐같은 상황을 내눈앞에서 보게 되었어, 이게 게임이야? 차라리 이 시간에 정말 치즈케잌이나 먹는게 낫겠다.
하지만 난 오오츠카 아키오 팬이라서 이 게임을 그만둘수가 없어 그게 더 화가나. 우선 갈때 까지 가보자 그리고 난 스트레스가 더 쌓여가겠지...아오 이런 쿠소게임....OTL 나 요즘 왜 쿠소게임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