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컬리님의 투데이

쪽지함
선물하기
현재 8,56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8

05 2012

10

05 2012
  • 오늘부터 10일간 술안먹기로 다짐을 했것만..... 어느새 술잔이 내손에.. ㅠㅠ

    • Gu
    • 아하하하, 술을 안 먹기로 결심하시는 분도 있지만, 먹고 싶어도 못 먹는 사람도 있어요! -1주전  
    • 막컬리
    • 전 먹기 싫어요 ㅠㅠ-1주전  
    • Gu
    • 흣, 너무 심각한 중독만 아니라면야, 하루에 한 잔 정도는!-1주전  
    • 막컬리
    • 제가 심각한 중독이라 먹기 싫다고 한거에요 ㅠ 저 내일 아니구나,,,,월요일부터 일주일동안 술안먹기!!! 스스로의 미션이에요 ㅎㅎ-1주전  
    • Gu
    • 아, 저런, 죄송해요. 그러셨구나. 그런데, 꼭 알코올 종류가 아니더라도 저도 이런 저런 안 좋은 중독이 있어서 이해를 할 수 있어요. 그래도, 자연스럽게 다스리지 않고 세게 억누를수록 더 쉽게 터질 거 같아요. 흣, 명상하시듯이 평화롭게~-1주전  
    • 막컬리
    • ㅋㅋㅋ 옴~~~~~~~~~~~~~~~~~~~~~~~ ㅅ우리 편하게 이야기해요 ㅎㅎㅎ 킁킁 누나 통해서 ㅋㅋ-1주전  
    • Gu
    • 킁킁 누나요??? 아, 캐릭터가 진이네요. 코테츠였나? 너무 오래 돼서 기억이 안 나네요^^ 은근히 웃으시는 게 뭔가 닮으셨어요.-1주전  
    • 막컬리
    • 엥?? 저 웃는거 보셨어요??? 사진 올린적 없는데>? 저 27살 서울시 노원구에 사는 남자에요;;; 절 봤을리는 없는데;-1주전  
    • Gu
    • 노원구면 노회찬 의원님이 드디어 승리하신 곳이네요. 하하, 얼굴을 말씀드린 게 아니라, 글에서 풍겨지는 분위기 같은 거요? 차분하게 강한 듯한.-1주전  
    • 막컬리
    • 저 노회찬 아저씨 이야기 나와서 말씀드리는건데 .... 저 우파에요;;; 우익성향.. 근데 저 노회찬 아져씨 찍었어요.. 우리나라 우익은 우익이 아니고 친일파에 지들만 생각하는 개. 새. 끼.들이라고생각해서요;; 저 근데 강하진 않은데 ㅋㅋㅋㅋㅋㅋ-1주전  
    • Gu
    • 괜찮아요^^ 전원책 변호사님이 하신 말씀 있잖아요. "아니, 사람들이 뭐가 우파인지 좌파인지도 모르면서 보수니 진보니를 논한다." 지금 여당은 보수가 아니라 이기적인 인 서클 창출자들로밖에 안 보여요. 저도 애초 성향은 보수적인데, 아직은 젊으니깐 진보적인 면이 강하네요^^-1주전  
    • 막컬리
    • 오~ 전거성 아저씨를 아시다니 ㅋㅋㅋ 저 진보는 아니것같은데요;;; 제가 생각하기에 전 포용적 민족주의자 이런 느낌이에요; 일단 사회주의 공산주의 혐호자에요;; 진보라는의미가 어디에 따라 다르니 저는 뭐라할지 모르겠네요 ㅎ-1주전  
    • 막컬리
    • 근데 남자에요?? 여자에요?? 프로필엔 남잔데 킁킁 누나한테 댓글달땐 언니라고 하시고 ㅋㅋ 그리고 정치이야기 하시는거보면 남자같고 ㅎㅎ 미스터리하신 분이에요 ㅎㅎ-1주전  
    • 막컬리
    • 누나면 누나 형이면 형 동생이면 누구야 ~~~~라고 말하고싶어서요 ㅋㅋ-1주전  
    • Gu
    • 북한의 경우 공산주의라는 말보다 오히려 집단주의(collectivism)이라는 말이 더 맞다고 하시더라고요. 무엇이 되었든 간에 인권 유린 면에서 볼 때 정당화될 수 있는 폭력적 억압이란 없다고 봐요. 신자유주의든 뭐든 특권층에 모든 게 휘둘리면 그 나라는 몰락할 수 밖에 없을 거예요. 지금은 그래서^^ 서로 밀고 당기는 건강한 보수, 진보의 상생 형태가 아니니, 한쪽으로 치우친 기득권층의 벽을 부수는 진보적 걸음이랄까요? 저도 중용을 가장 신봉하는 사람이지만, 지금은 정말 치우친 거 같아요 사회가.-1주전  
    • 막컬리
    • 아직은 우리나라에 진정한 우익도 없고 진정한 좌익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색깔 싸움이죠 ㅎ근데 형이에요?누나에요? 동생이애요??ㅠ-1주전  
    • Gu
    • 弟弟니 편하게 대하시면 되세요^^ (실망하셨으려나~) 아하, "킁킁 누나"가 Go For It 님 말씀하신 거였군요. 워낙에 이름이 자주 바뀌셔서^^ 뭘로 칭해야될지를 몰랐어요.-1주전  
    • 막컬리
    • 제제?? 맞나요 동생? ㅋㅋ역시 남자였어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시는게 여자같진않았어요 ㅋㅋㅋ-1주전  
    • Gu
    • 아, 죄송해요^^ 저건 중국어, 하하. "킁킁 누나"에게도 말씀드렸는데, 요즘 중국어 공부 시작했거든요. 성 정체성이 왔다 갔다하는 건 아닌데 가끔 여성적인 면이 부각될 때도 있어요~ 하하.-1주전  
    • 막컬리
    • 제가 더 흔들려요 ㅋㅋ 별것도 아닌데 막 제가 이상하게 생각해요 ㅎ 제 촉 대로 ㅋㅋ-1주전  
    • Gu
    • 촉요?! 흐흣. 화살이시네요. 무슨 일 하세요?-1주전  
    • 막컬리
    • 하는일 없습니다 ㅋㅋㅋ 제 촉으로. 봤을때 님은. 20대 중반의 여성.. 정치에 관심이 많음.. 아님 말고요 ㅠㅠ 근데 저 거짓말 잘 잡아여 ㅠㅠ. 여친이라면 ㅋㅋ 님은 여자같은대 남자 행새하는거 같아서 물어본거에요ㅎㅎ-1주전  
    • Gu
    • 아, 학생이시네요, 그럼~? 하하, 군대 다녀온 여자겠네요, 그럼~ :) 감사합니다, 그래도. 어떤 분들은 남자가 덧글 다는 거 자체를 싫어하시는 것도 보이더군요, 크큭! 단순히 보여주기만을 위한 행세보다 좀 더 편안한 대화의 장이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예요.-1주전  
    • 막컬리
    • 남자여자 구분없이 대화만 통한다면 좋죠 ㅎ-1주전  
  •  

10

05 2012

더보기

댓글 삭제 닫기

선택하신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